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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사막에서 태어난 보습 아이템들 눈길
DATE : 2016-04-06
NAME : Skinion
HITS : 605

아크로팬, 보도일 2016.02.01


매서운 칼바람과 실내의 히터로 겨울 피부는 점점 메말라간다. 피부가 수분을 잃어 푸석푸석해지면 자연스럽게 잔주름이 늘어나며 노화가 급격히 시작되는데 이런 피부의 사막화를 막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보습용 제품을 꾸준히 발라주는 것이 가장 좋다.


참을 수 없는 건조함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면서 최근 들어 사막에서 자라는 식물을 이용한 화장품들이 대거 출시되고 있다. 사막이 고향인 식물들은 건조한 기후에서 살아남기 위해 최대한 수분을 많이 저장하게 된다. 겨우내 가뭄에 든 피부를 구하기 위해 사막 식물들을 이용해 만들어진 뷰티 아이템에 대해 살펴보았다.


사막장미(Desert Rose)는 고온 건조한 사막지대인 예멘의 아덴에서 최초로 발견되어 사막의 오아시스라고도 불리며 극심하게 건조한 기후 속에서도 놀라운 저항력으로 수분을 유지한 채 살아남는 식물이다. 수 십 년 동안 건조한 상태로 있다가도 물이 닿으면 다시 피어나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어 최근 수분저장고 성분으로 주목 받고 있다.


퓨어힐스의 ‘로즈 오아시스 70 크림’은 사막의 오아시스라고 불릴 만큼 강한 생명력의 사막장미추출물이 70%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깊은 보습감을 전달한다. 또한 트레할로스, 알로에베라잎수, 블루용설란잎추출물이 피부의 수분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수분 자석이라고 불리는 히아루론산이 함유되어 즉각적인 보습 효과도 느낄 수 있다.


멕시코 노팔선인장은 멕시코반 건조사막지대의 식용 선인장으로, 큰 일교차를 극복하는 강한 생명력을 가진 식물이다. 56도가 넘는 뜨거운 사막에서도 99%이상 수분을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멕시코 인디오들은 멕시코 노팔선인장을 ‘신이 내린 선물’이라고 부른다.


스키니온 선인장 수딩크림은 따가운 햇살이나 찬 바람에 자극받은 피부에 신속하게 스며들어 수분을 공급하며 스트레스를 진정시켜준다. 또한 끈적임 없는 촉촉함으로 수분감 넘치는 탱탱한 피부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화장하기 전 기초 스킨케어 단계에서 스키니온 선인장 수딩크림을 바르면 화장이 잘 받고, 푸석푸석한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는 효과가 있다.


사하라 선인장은 일교차가 50도가 넘는 모로코 사하라 사막의 극한 환경에서 생존하는 강인한생명력을 가진 식물로 자기 방어를 위해 만들어 내는 화학물질인 '피토케미컬'을 함유하고 있어 건조한 환경에서도 약 95%의 수분을 유지한다.


헉슬리의 '오일 에센스 에센스 라이크 오일 라이크'는 오일과 에센스 최적의 배합으로 개발 된 신제형 제품이다. 사하라사막 선인장 씨드 오일이 함유되어 생기 잃은 피부에 생명력과 에너지를 선사하는 제품이다. 처음에는 오일처럼 부드럽게 발리면서 에센스처럼 촉촉하고 빠르게 스며드는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피부는 타고났다고 생각해서 쉽게 포기하기 마련인데, 건조하고 기온차가 큰 겨울에 꾸준한 관리를 지속적으로 해준다면 일년 내내 건강하고 윤기 나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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